https://www.youtube.com/watch?v=tkHvxLwLx3M
영상에서 스티브잡스는 "A급 인재"라면서 최고의 인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지만
그 과정에서 보면 함께 일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동일한 시간을 보내는 직장과 일터가 다르게 해석될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택시 운전사의 경우 그 도착시간이 20~30% 줄일 수 있는 반면, 프로그래밍은 100배도 차이가 날 수 있다며 예를 든다. 내가 하는 일에서는 최고와 일반적인 수준의 사람의 퀄리티가 얼마나 차이가 날까?
20%? 2배?
그렇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할까, 반대로 생각을 해보게 된다.
과연 20%를 더 나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30% 시간을 더 들여서 고민해야 할까...
나는 그렇게 살고 있지 않은가. 되물어 본다.
위와 같은 생각이 드는 시기는 몇 년전 부터라고 기억한다.
그 이전에는 어떻게 일했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시간에 대한 고민을 굳이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법, 결과를 얻을지에만 집중을 했었다. 아마도 구성원이 좋았으니깐... 그리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기에 생각이 달라졌다고 본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