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에서 "내보내기" 기능으로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 비교하기

 





이제는 검색에 "구글"보다는 여기저기서 찾아서 한번에 정리해 주는 퍼플렉시티를 더 많이 사용하는 듯하다. 검색에 시간이 좀 걸리는 일들을 "추론"으로 검색해 두면 몇 분 뒤에 알람이 왔을 때 열어봐도 좋고, 퇴근 후에 시간이 나면 해당사항을 -히스토리-에서 꺼내보면 된다.


무료 이벤트로 1년 PRO모드로 사용하게 되었지만 내년에도 비용은 부담은 되나 계속 사용하라면 나는 ChatGPT보다는 일상적으로는 퍼플렉시티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매번 내용을 복사해서 수정하거나 markdown으로 "복사하기"로 clip board에 들어가 있으니 변환기를 통해서 블로그에 글을 쓰곤 했는데 "내보내기" 기능이 있어서 결과물을 비교해 본다.



내용의 차이는 없지만, 수정 및 추가가공을 생각하면 markdown 형태가 나은 듯 하다.

word는 문서로써는 좋고 회사에서 쓴다면 사용하겠지만 폰트나 스타일을 조금 수정해야 이쁠 듯 하고

pdf는 결과 그 자체를 빠르게 전달할 때는 편할 듯 하다.


1) pdf



2) markdown (.md 확장자)






3) MS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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