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하반기부터 보안 이슈로 인해 웹에서 받은 엑셀 파일들이 자동으로 차단되고 있습니다. 이는 재작년 매크로4.0이라는 무서운 기능이 한창 인기를 끌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전을 위해 일괄 차단 조치를 취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 파일이 차단될까요?
웹상에서 다운로드한 모든 엑셀 파일이 해당됩니다. 구체적으로는:
- 셰어포인트(Sharepoint)
- 원드라이브(OneDrive)
-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 이메일 첨부파일
특히 매크로나 VBA 코드가 포함된 파일은 더욱 강력하게 차단되어 있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반드시 "차단 해제"를 해주어야 정상적으로 기능 실행에 문제가 없습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행히 해결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해 보세요:
- 다운로드한 엑셀 파일을 선택합니다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 속성 메뉴에서 '차단 해제' 옵션을 체크합니다
- '적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과정은 처음 실행할 때 단 한 번만 해주면 됩니다.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차단 해제 없이 파일을 열면 어떻게 될까요?
차단하지 않은 상태로 엑셀 파일을 열게 되면 제한된 보기 상태로 파일이 열립니다. 이때 화면 상단에 노란색 배경의 안내 문구가 표시됩니다.
VBA나 매크로를 포함하는 파일의 경우에는 빨간색 경고 메시지도 함께 나타납니다. 특히 xlsm 파일 내의 매크로와 VBA 코드는 이 상태에서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면, 열어둔 엑셀 창을 모두 닫고 작업하려는 엑셀 파일의 차단 해제를 먼저 실행한 후 다시 파일을 열어야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MS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learn.microsoft.com/ko-kr/deployoffice/security/internet-macros-blo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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